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예산군, 우라늄 초과 검출 1곳에 정수장비 설치
입력 2019.07.23 (21:53) 수정 2019.07.23 (21:56) 대전
예산군은
관내 소규모 수도시설 199곳에 대한
1분기 수질 검사 결과
광시면 장전리 수도에서 우라늄이
기준치인 리터당 30 마이크로그램을 넘는
리터당 49.9 마이크로 그램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예산군은
해당 시설의 우라늄 초과 사실을 주민에게 알리고
음용 자제를 권고하는 한편,
이달 말까지 우라늄을 제거할 수 있는
역삼투압 방식의 정수 장비를
새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 예산군, 우라늄 초과 검출 1곳에 정수장비 설치
    • 입력 2019-07-23 21:53:53
    • 수정2019-07-23 21:56:40
    대전
예산군은
관내 소규모 수도시설 199곳에 대한
1분기 수질 검사 결과
광시면 장전리 수도에서 우라늄이
기준치인 리터당 30 마이크로그램을 넘는
리터당 49.9 마이크로 그램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예산군은
해당 시설의 우라늄 초과 사실을 주민에게 알리고
음용 자제를 권고하는 한편,
이달 말까지 우라늄을 제거할 수 있는
역삼투압 방식의 정수 장비를
새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