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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노역' 허재호 전 회장, 탈세 혐의로 추가 기소
입력 2019.07.23 (22:19) 뉴스9(광주)
황제 노역으로

지탄을 받았던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이

탈세 혐의로

또다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지난 2007년 차명으로 보유하고 있던

대한화재 주식 25억 원 어치를

매각하면서 발생한 양도세 5억여 원과

배당소득세 650만원을 포탈한 혐의로

허 전 회장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뉴질랜드에 있는 것으로 알려진

허 전 회장이 소환에 응하지 않아

구속영장을 청구해

범죄인 인도 요청을 하는 방법을 검토중입니다.
  • '황제노역' 허재호 전 회장, 탈세 혐의로 추가 기소
    • 입력 2019-07-23 22:19:22
    뉴스9(광주)
황제 노역으로

지탄을 받았던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이

탈세 혐의로

또다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지난 2007년 차명으로 보유하고 있던

대한화재 주식 25억 원 어치를

매각하면서 발생한 양도세 5억여 원과

배당소득세 650만원을 포탈한 혐의로

허 전 회장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뉴질랜드에 있는 것으로 알려진

허 전 회장이 소환에 응하지 않아

구속영장을 청구해

범죄인 인도 요청을 하는 방법을 검토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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