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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충주 라이트월드 조성 행정처리 부적정"
입력 2019.07.23 (16:30) 청주
충주시가 충주 라이트월드 조성과정에서
부적정하게 업무를 처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은 충주시민 417명이 청구한
충주 세계무술공원 사용허가와 관련해
공익감사를 실시한 결과
라이트월드측이 허가 전 두 달 동안
해당부지를 사용했는데도 충주시가 이를 방치했으며,
정확히 면적을 산정하지 않아
허가신청면적보다 사용면적이 초과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무단점유된 조형물 등에 대해서도
원상회복조치를 하지 않았다며
관련자에 대한 주의조치를 요구했습니다.
  • 감사원, "충주 라이트월드 조성 행정처리 부적정"
    • 입력 2019-07-24 07:48:57
    청주
충주시가 충주 라이트월드 조성과정에서
부적정하게 업무를 처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은 충주시민 417명이 청구한
충주 세계무술공원 사용허가와 관련해
공익감사를 실시한 결과
라이트월드측이 허가 전 두 달 동안
해당부지를 사용했는데도 충주시가 이를 방치했으며,
정확히 면적을 산정하지 않아
허가신청면적보다 사용면적이 초과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무단점유된 조형물 등에 대해서도
원상회복조치를 하지 않았다며
관련자에 대한 주의조치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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