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반려견 목줄 시비 중 모욕한 교수 벌금 200만 원
입력 2019.07.23 (15:50) 대구
대구지방법원은

반려견 목줄 시비 중

상대를 모욕한 혐의로 기소된

사립대학 교수 45살 A 씨에 대해

벌금 2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6월 대구 북구의 한 공원에서

반려견에 목줄을 채우지 않은 채 산책하던 중

어린이집 보육교사 B 씨가

목줄을 채울 것을 요구하자

다른 교사와 원생이 있는 자리에서

B 씨를 모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끝)
  • 반려견 목줄 시비 중 모욕한 교수 벌금 200만 원
    • 입력 2019-07-24 09:11:17
    대구
대구지방법원은

반려견 목줄 시비 중

상대를 모욕한 혐의로 기소된

사립대학 교수 45살 A 씨에 대해

벌금 2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6월 대구 북구의 한 공원에서

반려견에 목줄을 채우지 않은 채 산책하던 중

어린이집 보육교사 B 씨가

목줄을 채울 것을 요구하자

다른 교사와 원생이 있는 자리에서

B 씨를 모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끝)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