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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일본 수출규제 대응 비상 체제 가동
입력 2019.07.23 (10:50) 수정 2019.07.24 (09:21) 울산
울산시와 지역 주요 기관들이
일본 수출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 운영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수출규제 대응 비상대책반을 운영하며,
울산중소벤처기업청와 울산경제진흥원은
피해 사례를 조사하고 접수합니다. 또 울산테크노파크는
국산화 우선 품목 선정과 과제화를 위해
산업부, 중기부와 협의 중이며,
한국화학연구원은 수출규제 3개 품목 외에도
향후 추가 규제 가능성이 있는 화학소재에 대해
제품 개요, 기술확보 전략 등을 분석해
산업부에 제출했습니다.
  • 울산 일본 수출규제 대응 비상 체제 가동
    • 입력 2019-07-24 09:19:05
    • 수정2019-07-24 09:21:55
    울산
울산시와 지역 주요 기관들이
일본 수출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 운영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수출규제 대응 비상대책반을 운영하며,
울산중소벤처기업청와 울산경제진흥원은
피해 사례를 조사하고 접수합니다. 또 울산테크노파크는
국산화 우선 품목 선정과 과제화를 위해
산업부, 중기부와 협의 중이며,
한국화학연구원은 수출규제 3개 품목 외에도
향후 추가 규제 가능성이 있는 화학소재에 대해
제품 개요, 기술확보 전략 등을 분석해
산업부에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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