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경기지역 밤 사이 많은 비
입력 2019.07.26 (00:38) 수정 2019.07.26 (00:42)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경기도에도 많은 비가 예보돼 있는데요, 일부 지역에는 밤새 집중 호우가 내릴것으로 예상돼 주민들의 대비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임명규 기자, 지금 나가 계신 곳은 상황이 어떤가요?

[기자]

네, 저는 지금 경기도 용인 성복천에 나와 있습니다.

어제 한 때 비가 거세게 내렸던 이곳은 지금은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경기남부 일부 지역에 내렸던 호우주의보는 현재 해제된 상태입니다.

지금까지 내린 강수량은 이천이 35.6mm, 동두천이 23.7mm, 수원이 13.3mm 등입니다.

비는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새벽 3시 이후에 다시 호우가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편 경기 북부지역에도 지금 현재 빗줄기가 굵어지면서 파주와 동두천 등 8개 시군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인데요.

기상청은 오늘 새벽까지 경기도 23개 시군에 호우예비특보를 내렸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100~200mm 가량으로 시간당 많은 비가 내리는 지역도 있을것으로 예보가 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경기 지역에 밤사이 집중호우가 예상되고 있어 야영객이나 하천변 차량 등은 피해가 없도록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경기도 용인 성복천에서 KBS 뉴스 임명규입니다.
  • 경기지역 밤 사이 많은 비
    • 입력 2019-07-26 00:38:47
    • 수정2019-07-26 00:42:55
[앵커]

경기도에도 많은 비가 예보돼 있는데요, 일부 지역에는 밤새 집중 호우가 내릴것으로 예상돼 주민들의 대비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임명규 기자, 지금 나가 계신 곳은 상황이 어떤가요?

[기자]

네, 저는 지금 경기도 용인 성복천에 나와 있습니다.

어제 한 때 비가 거세게 내렸던 이곳은 지금은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경기남부 일부 지역에 내렸던 호우주의보는 현재 해제된 상태입니다.

지금까지 내린 강수량은 이천이 35.6mm, 동두천이 23.7mm, 수원이 13.3mm 등입니다.

비는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새벽 3시 이후에 다시 호우가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편 경기 북부지역에도 지금 현재 빗줄기가 굵어지면서 파주와 동두천 등 8개 시군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인데요.

기상청은 오늘 새벽까지 경기도 23개 시군에 호우예비특보를 내렸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100~200mm 가량으로 시간당 많은 비가 내리는 지역도 있을것으로 예보가 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경기 지역에 밤사이 집중호우가 예상되고 있어 야영객이나 하천변 차량 등은 피해가 없도록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경기도 용인 성복천에서 KBS 뉴스 임명규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