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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늘도 장맛비…중부 최고 300mm 이상
입력 2019.07.26 (08:53) 수정 2019.07.26 (08:57)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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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KBS 재난감시CCTV를 보면 지금 서울 역삼동에는 카메라가 흐릿하게 보일 정도로 굵은 빗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을 보면 강원도 인제 향로봉 118밀리미터를 최고로 주로 서울, 경기와 강원 북부에 비가 집중됐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서울과 경기, 강원 북부 지역에는 호우경보까지 내려져 있습니다.

상층의 건조하고 찬 공기와 하층의 습하고 따듯한 공기가 만나 비구름이 발달해 오전까지는 중부지방에 시간당 30밀리미터가 넘는 장대비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번 장맛비는 남부지방은 내일 그치겠지만, 중부지방은 일요일인 모레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모레까지 사흘 동안 예상강우량은 중부지방에 많은 곳은 300밀리미터가 넘겠고, 강원 영동과 전북, 경북북부내륙에 30에서 최고 120밀리미터, 그 밖의 지역에 5에서 40밀리미터 정돕니다.

낮 기온은 폭염주의보가 남아있는 경상도 일부 지역은 33이상 오르는 곳이 있겠습니다.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2.5미터로 일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 [날씨] 오늘도 장맛비…중부 최고 300mm 이상
    • 입력 2019-07-26 08:54:19
    • 수정2019-07-26 08:57:39
    아침뉴스타임
오늘 아침,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KBS 재난감시CCTV를 보면 지금 서울 역삼동에는 카메라가 흐릿하게 보일 정도로 굵은 빗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을 보면 강원도 인제 향로봉 118밀리미터를 최고로 주로 서울, 경기와 강원 북부에 비가 집중됐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서울과 경기, 강원 북부 지역에는 호우경보까지 내려져 있습니다.

상층의 건조하고 찬 공기와 하층의 습하고 따듯한 공기가 만나 비구름이 발달해 오전까지는 중부지방에 시간당 30밀리미터가 넘는 장대비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번 장맛비는 남부지방은 내일 그치겠지만, 중부지방은 일요일인 모레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모레까지 사흘 동안 예상강우량은 중부지방에 많은 곳은 300밀리미터가 넘겠고, 강원 영동과 전북, 경북북부내륙에 30에서 최고 120밀리미터, 그 밖의 지역에 5에서 40밀리미터 정돕니다.

낮 기온은 폭염주의보가 남아있는 경상도 일부 지역은 33이상 오르는 곳이 있겠습니다.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2.5미터로 일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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