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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으로 신호대기 차량 3중 추돌
입력 2019.07.26 (11:06) 930뉴스(광주)

  오늘 오전 6시쯤 광주 남구 진월동의 한 교차로에서 22살 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승합차를 들이받으면서 



앞서 있던 화물차까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함께 타고 있던 22살 정 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지 씨가 면허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45% 상태에서 운전한 것을 확인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음주운전'으로 신호대기 차량 3중 추돌
    • 입력 2019-07-26 11:06:19
    930뉴스(광주)

  오늘 오전 6시쯤 광주 남구 진월동의 한 교차로에서 22살 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승합차를 들이받으면서 



앞서 있던 화물차까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함께 타고 있던 22살 정 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지 씨가 면허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45% 상태에서 운전한 것을 확인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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