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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구치소, 성소수자 수감자 인권침해"
입력 2019.07.26 (11:33) 대구
인권운동연대 등
대구경북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
대구구치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소수자 수감자에 대한
대구구치소의 인권침해를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대구구치소 측이
수감자 A씨에게 성소수자라는 이유로
독거방 수용생활을 강요한 데 이어,
A씨의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을
다른 수감자들에게 유포하는 등
프라이버시를 침해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때문에 A씨가
수차례 자살 시도까지 한 만큼
대구구치소에 A씨의 혼거방 수용과
면담 허가 등을 촉구했습니다. (끝)
  • "대구구치소, 성소수자 수감자 인권침해"
    • 입력 2019-07-26 11:33:53
    대구
인권운동연대 등
대구경북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
대구구치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소수자 수감자에 대한
대구구치소의 인권침해를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대구구치소 측이
수감자 A씨에게 성소수자라는 이유로
독거방 수용생활을 강요한 데 이어,
A씨의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을
다른 수감자들에게 유포하는 등
프라이버시를 침해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때문에 A씨가
수차례 자살 시도까지 한 만큼
대구구치소에 A씨의 혼거방 수용과
면담 허가 등을 촉구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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