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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 부족' 경전선 KTX 증편…주말 4회 확대
입력 2019.07.26 (16:38) 수정 2019.07.26 (16:38) 창원
경남과 서울을 오가는
KTX 경전선이
오는 9월 중순부터 늘어날 예정입니다.
한국 철도공사는
KTX 경전선의 창원 중앙역 정차를
주중 1회 늘리고,
금요일 2회, 토요일과 일요일은 4회
각각 증편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토·일요일 KTX 경전선 운행횟수가
기존 28회에서 32회로 늘면서,
좌석도 천 8백여 석 추가 확보돼
부족 좌석 분의 약 83%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좌석 부족' 경전선 KTX 증편…주말 4회 확대
    • 입력 2019-07-26 16:38:14
    • 수정2019-07-26 16:38:20
    창원
경남과 서울을 오가는
KTX 경전선이
오는 9월 중순부터 늘어날 예정입니다.
한국 철도공사는
KTX 경전선의 창원 중앙역 정차를
주중 1회 늘리고,
금요일 2회, 토요일과 일요일은 4회
각각 증편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토·일요일 KTX 경전선 운행횟수가
기존 28회에서 32회로 늘면서,
좌석도 천 8백여 석 추가 확보돼
부족 좌석 분의 약 83%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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