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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의회 미세먼지특위/ "금강유역청, 강내 소각장 부동의 촉구"
입력 2019.07.26 (19:03) 수정 2019.07.26 (19:05) 청주
청주시 강내면 연정리에 추진되고 있는
폐기물 소각장에 대해
청주시의회 미세먼지 특별위원회가
금강유역환경청에 '부동의'를 촉구했습니다.
특위는 오늘(아침: 어제)
청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달 초 업체가 금강유역환경청에 제출한
소규모 환경영향평가서를 보면
발암물질인 카드뮴은 기준치의 2.5배,
6가크롬은 5.3배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2017년 청주시의 인허가 과정에서도
환경영향평가 이전에 적합 통보가 된
절차상 하자가 있었다며
환경영향평가 부동의를 촉구했습니다.
  • 청주시의회 미세먼지특위/ "금강유역청, 강내 소각장 부동의 촉구"
    • 입력 2019-07-26 19:03:58
    • 수정2019-07-26 19:05:10
    청주
청주시 강내면 연정리에 추진되고 있는
폐기물 소각장에 대해
청주시의회 미세먼지 특별위원회가
금강유역환경청에 '부동의'를 촉구했습니다.
특위는 오늘(아침: 어제)
청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달 초 업체가 금강유역환경청에 제출한
소규모 환경영향평가서를 보면
발암물질인 카드뮴은 기준치의 2.5배,
6가크롬은 5.3배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2017년 청주시의 인허가 과정에서도
환경영향평가 이전에 적합 통보가 된
절차상 하자가 있었다며
환경영향평가 부동의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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