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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신품종 '황금맛찰 옥수수' 수확 시작
입력 2019.07.26 (19:03) 청주
괴산군이 신품종으로 육성한
황금맛찰 옥수수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괴산군은
8개 농가가 3ha의 밭에
황금맛찰 옥수수를 재배해
올해 6천 상자, 7200만 원 어치를
생산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황금맛찰 옥수수는
단맛이 풍부하고
베타카로틴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옥수수로
지난 2017년 농촌진흥청과 함께 개발했습니다.

  • 괴산군, 신품종 '황금맛찰 옥수수' 수확 시작
    • 입력 2019-07-26 19:03:58
    청주
괴산군이 신품종으로 육성한
황금맛찰 옥수수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괴산군은
8개 농가가 3ha의 밭에
황금맛찰 옥수수를 재배해
올해 6천 상자, 7200만 원 어치를
생산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황금맛찰 옥수수는
단맛이 풍부하고
베타카로틴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옥수수로
지난 2017년 농촌진흥청과 함께 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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