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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고성·몸싸움·병원행…또 고성·몸싸움, ‘도돌이표’ 바른미래당 내홍
입력 2019.07.26 (20:02) 수정 2019.07.26 (20:04) 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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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바른미래당 최고위원회의 직전, 한 여성이 '손학규 대표 당신이 창피합니다'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나타났습니다.

바른정당 출신 황유정 바른미래당 전 부대변인인데요. 현재 소속된 여성위원회의 부위원장과 함께 당 대표실 앞에서 손학규 대표 퇴진 시위를 벌였고, 한동안 고성과 몸싸움 등이 오갔습니다.

바른미래당의 고성과 몸싸움, 22일에도 있었지요. 그때도 손 대표 퇴진을 놓고 손 대표 측 당권파와 유승민-안철수계 비당권파의 갈등이 원인이었습니다. 등장인물만 권성주 혁신위원으로 달랐을 뿐입니다.

연일 충돌하는 계파의 어색한 동거가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지...바른미래당의 내홍은 '도돌이표'처럼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 [영상] 고성·몸싸움·병원행…또 고성·몸싸움, ‘도돌이표’ 바른미래당 내홍
    • 입력 2019-07-26 20:02:50
    • 수정2019-07-26 20:04:31
    케이야
26일 오전, 바른미래당 최고위원회의 직전, 한 여성이 '손학규 대표 당신이 창피합니다'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나타났습니다.

바른정당 출신 황유정 바른미래당 전 부대변인인데요. 현재 소속된 여성위원회의 부위원장과 함께 당 대표실 앞에서 손학규 대표 퇴진 시위를 벌였고, 한동안 고성과 몸싸움 등이 오갔습니다.

바른미래당의 고성과 몸싸움, 22일에도 있었지요. 그때도 손 대표 퇴진을 놓고 손 대표 측 당권파와 유승민-안철수계 비당권파의 갈등이 원인이었습니다. 등장인물만 권성주 혁신위원으로 달랐을 뿐입니다.

연일 충돌하는 계파의 어색한 동거가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지...바른미래당의 내홍은 '도돌이표'처럼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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