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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북 호우특보 해제...모레까지 최대 200㎜
입력 2019.07.26 (18:30) 수정 2019.07.27 (03:05) 청주
장맛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충북에 내려졌던 호우특보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하지만 내일 새벽부터
비구름대가 강해지면서
도내 중부와 북부를 중심으로
시간당 30mm까지 강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청주기상지청은
28일까지 최대 20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산사태와 축대 붕괴, 침수 등
비 피해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 산간계곡 야영객들은
사전에 대피하고
무리한 입산을 자제해야 합니다.
  • 층북 호우특보 해제...모레까지 최대 200㎜
    • 입력 2019-07-27 03:03:25
    • 수정2019-07-27 03:05:24
    청주
장맛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충북에 내려졌던 호우특보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하지만 내일 새벽부터
비구름대가 강해지면서
도내 중부와 북부를 중심으로
시간당 30mm까지 강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청주기상지청은
28일까지 최대 20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산사태와 축대 붕괴, 침수 등
비 피해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 산간계곡 야영객들은
사전에 대피하고
무리한 입산을 자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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