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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 노조 "원전 포기로 일자리 위기…대책 촉구"
입력 2019.07.23 (12:00) 진주
정부의 원전포기 정책으로
창원지역 근로자들이 일자리를 잃게 됐다며
대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금속노조 두산중공업지회 근로자들은
정부가 원자력 발전소 건설계획을
후속 대책 없이 폐기해
발전설비 노동자들이 고용불안에 내몰렸다고 주장하며
내일(24일) 세종시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항의 집회를 열 계획입니다.
또, 노동자들이 위기에 몰렸지만
사측과 자치단체가 나서지 않고 있다며
새로운 일자리와 원전 기술력 유지를 위한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 두산중 노조 "원전 포기로 일자리 위기…대책 촉구"
    • 입력 2019-07-30 15:00:47
    진주
정부의 원전포기 정책으로
창원지역 근로자들이 일자리를 잃게 됐다며
대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금속노조 두산중공업지회 근로자들은
정부가 원자력 발전소 건설계획을
후속 대책 없이 폐기해
발전설비 노동자들이 고용불안에 내몰렸다고 주장하며
내일(24일) 세종시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항의 집회를 열 계획입니다.
또, 노동자들이 위기에 몰렸지만
사측과 자치단체가 나서지 않고 있다며
새로운 일자리와 원전 기술력 유지를 위한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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