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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금속 제조공장 이틀째 불타…"완진 걸릴 듯"
입력 2019.07.26 (12:00) 진주
어제(25일) 아침
밀양의 한 금속 제조공장에서 난 불이
이틀째 꺼지지 않고 계속되고 있습니다.
경상남도소방본부는
공장 내부 천㎡를 덮친 불의 기세는
줄어들고 있지만,
안에 있던 알루미늄과 마그네슘 가루 등을 태우며
불이 아직 꺼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소방당국은
공장 주변에 20t 상당의 모래로 방어벽을 쌓아
불길 확산을 막는 한편
밤새 소방대원 8명이 현장 주변을 지키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완전히 꺼지기까지
상당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밀양 금속 제조공장 이틀째 불타…"완진 걸릴 듯"
    • 입력 2019-07-30 15:02:25
    진주
어제(25일) 아침
밀양의 한 금속 제조공장에서 난 불이
이틀째 꺼지지 않고 계속되고 있습니다.
경상남도소방본부는
공장 내부 천㎡를 덮친 불의 기세는
줄어들고 있지만,
안에 있던 알루미늄과 마그네슘 가루 등을 태우며
불이 아직 꺼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소방당국은
공장 주변에 20t 상당의 모래로 방어벽을 쌓아
불길 확산을 막는 한편
밤새 소방대원 8명이 현장 주변을 지키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완전히 꺼지기까지
상당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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