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날씨] 중부 오전까지 비…남부 폭염 속 소나기
입력 2019.08.01 (08:54) 수정 2019.08.01 (09:00) 아침뉴스타임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네, 밤새 서울과 수도권에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지금은 서울의 비는 그쳤지만, 경기 북부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파주에는 벼락과 함께 한 시간에 30밀리미터 안팎의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오전까지 서울, 경기와 강원영서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특히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 강한 비가 집중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 오후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남부지방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반면 비 소식이 없었던 동해안과 남부지방은 폭염경보가 더 확대된 가운데 푹푹 찌겠습니다.

오늘 한낮에는 경주가 37도로 사람의 체온보다도 높겠고, 강릉과 광주 35, 서울도 30도로 어제보다 4도 정도 높겠습니다.

한낮의 열기는 밤이 돼도 좀처럼 식지 않아 당분간 밤·낮없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오늘 오전까지 강원산지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낮 기온은 어제보다 1도에서 4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2.5미터로 일겠습니다.

다음주에는 비 소식 없이 서울의 낮 기온도 35~6도를 넘나들며 폭염이 절정으로 치닫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 [날씨] 중부 오전까지 비…남부 폭염 속 소나기
    • 입력 2019-08-01 08:56:39
    • 수정2019-08-01 09:00:18
    아침뉴스타임
네, 밤새 서울과 수도권에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지금은 서울의 비는 그쳤지만, 경기 북부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파주에는 벼락과 함께 한 시간에 30밀리미터 안팎의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오전까지 서울, 경기와 강원영서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특히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 강한 비가 집중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 오후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남부지방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반면 비 소식이 없었던 동해안과 남부지방은 폭염경보가 더 확대된 가운데 푹푹 찌겠습니다.

오늘 한낮에는 경주가 37도로 사람의 체온보다도 높겠고, 강릉과 광주 35, 서울도 30도로 어제보다 4도 정도 높겠습니다.

한낮의 열기는 밤이 돼도 좀처럼 식지 않아 당분간 밤·낮없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오늘 오전까지 강원산지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낮 기온은 어제보다 1도에서 4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2.5미터로 일겠습니다.

다음주에는 비 소식 없이 서울의 낮 기온도 35~6도를 넘나들며 폭염이 절정으로 치닫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