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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없다” 회사 후배 찌른 30대 베트남인 검거
입력 2019.08.01 (11:12) 수정 2019.08.01 (11:15) 사회
경기 평택경찰서는 후배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혐의(살인미수)로 36살 베트남인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1일)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어제(31일) 오후 8시쯤 평택시 동삭동의 한 기숙사에서 함께 일용직 노동을 하던 21살 베트남인 남성과 술을 마시다가 예의 없게 행동한다는 이유로 흉기로 20대 베트남인의 옆구리 등을 2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30대 베트남인은 범행 후 달아났다가 출동한 경찰에 2시간여 만에 인근 공원에서 긴급체포됐습니다. 흉기에 찔린 20대 베트남인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30대 베트남인에 대한 조사를 마치는 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예의 없다” 회사 후배 찌른 30대 베트남인 검거
    • 입력 2019-08-01 11:12:06
    • 수정2019-08-01 11:15:48
    사회
경기 평택경찰서는 후배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혐의(살인미수)로 36살 베트남인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1일)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어제(31일) 오후 8시쯤 평택시 동삭동의 한 기숙사에서 함께 일용직 노동을 하던 21살 베트남인 남성과 술을 마시다가 예의 없게 행동한다는 이유로 흉기로 20대 베트남인의 옆구리 등을 2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30대 베트남인은 범행 후 달아났다가 출동한 경찰에 2시간여 만에 인근 공원에서 긴급체포됐습니다. 흉기에 찔린 20대 베트남인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30대 베트남인에 대한 조사를 마치는 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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