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뉴스12 헤드라인]
입력 2019.08.01 (11:59) 수정 2019.08.01 (12:06) 뉴스 12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한일 외교장관 ‘백색국가’ 담판…면담 또 취소

일본의 백색국가 제외 결정을 하루 앞두고 태국 방콕에서 한일 외교장관 회담이 열려 최종 담판 여부가 주목됩니다. 자민당 간사장은 국회 방일단 면담을 또 취소했고 아베의 최측근은 백색국가 제외 가능성이 100%라고 말했습니다.

“신형 방사포 시험 사격”…“안보리 비공개 소집”

북한 매체들이 어제 김정은 위원장 지도 하에 신형 대구경 방사포를 시험 사격했다고 밝혀 단거리 탄도미사일이라는 군 당국의 분석과는 달랐습니다. 영국과 독일, 프랑스가 요청한 유엔 안보리 회의가 오늘밤 비공개로 열립니다.

“중부전선 넘은 北 남성은 현역 군인…귀순 의사”

우리 군 당국이 어젯밤 중부전선 군사분계선 남쪽 임진강에서 신병을 확보한 북한 남성은 현역 군인으로 귀순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군사분계선을 넘어 귀순한 사례는 지난해 12월 이후 8개월만입니다.

7월 수출 11% ↓…“한일 간 교역량 큰 변화 없어”

지난달 수출액이 10% 넘게 줄어 8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반도체와 석유 화학 제품 단가 하락이 주요 원인인데 일본 수출 규제 이후 한일간 교역량은 아직 큰 변화가 없다고 정부는 설명했습니다.
  • [뉴스12 헤드라인]
    • 입력 2019-08-01 12:00:54
    • 수정2019-08-01 12:06:54
    뉴스 12
한일 외교장관 ‘백색국가’ 담판…면담 또 취소

일본의 백색국가 제외 결정을 하루 앞두고 태국 방콕에서 한일 외교장관 회담이 열려 최종 담판 여부가 주목됩니다. 자민당 간사장은 국회 방일단 면담을 또 취소했고 아베의 최측근은 백색국가 제외 가능성이 100%라고 말했습니다.

“신형 방사포 시험 사격”…“안보리 비공개 소집”

북한 매체들이 어제 김정은 위원장 지도 하에 신형 대구경 방사포를 시험 사격했다고 밝혀 단거리 탄도미사일이라는 군 당국의 분석과는 달랐습니다. 영국과 독일, 프랑스가 요청한 유엔 안보리 회의가 오늘밤 비공개로 열립니다.

“중부전선 넘은 北 남성은 현역 군인…귀순 의사”

우리 군 당국이 어젯밤 중부전선 군사분계선 남쪽 임진강에서 신병을 확보한 북한 남성은 현역 군인으로 귀순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군사분계선을 넘어 귀순한 사례는 지난해 12월 이후 8개월만입니다.

7월 수출 11% ↓…“한일 간 교역량 큰 변화 없어”

지난달 수출액이 10% 넘게 줄어 8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반도체와 석유 화학 제품 단가 하락이 주요 원인인데 일본 수출 규제 이후 한일간 교역량은 아직 큰 변화가 없다고 정부는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