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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 대비' 마산서항 배수장 내년 완공
입력 2019.08.01 (16:16) 창원
대조기 바닷물 수위 상승에 따른
해안 침수가 창원 도심 해안에서는
내년 8월부터 없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창원시는
마지막 남은 해안 침수지인 마산 서항에
배수 펌프장을
내년 8월 준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마산 구항 일대는
2007년 배수장이 완공된 뒤 침수 피해가 없어졌고,
진해 용원 어시장 일대에는
2017년 차수벽과 배수펌프장을 늘렸습니다.
창원지역 해안에서는
바닷물 수위가 평소보다 높은 8월마다
대조기에 상습 침수가 반복됐습니다.
  • '침수 대비' 마산서항 배수장 내년 완공
    • 입력 2019-08-01 16:16:42
    창원
대조기 바닷물 수위 상승에 따른
해안 침수가 창원 도심 해안에서는
내년 8월부터 없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창원시는
마지막 남은 해안 침수지인 마산 서항에
배수 펌프장을
내년 8월 준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마산 구항 일대는
2007년 배수장이 완공된 뒤 침수 피해가 없어졌고,
진해 용원 어시장 일대에는
2017년 차수벽과 배수펌프장을 늘렸습니다.
창원지역 해안에서는
바닷물 수위가 평소보다 높은 8월마다
대조기에 상습 침수가 반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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