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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자유특구, 신산업 육성 기반으로 활용해야"
입력 2019.08.01 (21:57) 대구
포항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신산업 육성의 기반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 윤상현 박사는
'대경CEO 브리핑'을 통해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와
포항형 일자리 모델을 연계하고,
고부가가치 산업 직접화와 차세대 배터리파크
조성에 집중하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한 포항의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실증 특례를 대구시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실증사업에 적용하는 등 대구·경북이 함께 협력해
시너지 효과를 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끝)
  • "규제자유특구, 신산업 육성 기반으로 활용해야"
    • 입력 2019-08-01 21:57:14
    대구
포항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신산업 육성의 기반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 윤상현 박사는
'대경CEO 브리핑'을 통해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와
포항형 일자리 모델을 연계하고,
고부가가치 산업 직접화와 차세대 배터리파크
조성에 집중하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한 포항의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실증 특례를 대구시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실증사업에 적용하는 등 대구·경북이 함께 협력해
시너지 효과를 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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