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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 NFC, 마침내 천안에 둥지
입력 2019.08.01 (22:35) 수정 2019.08.01 (22:58) 뉴스9(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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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국내 축구의 근간이 될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가
천안에 들어서는 협약이
최종 체결됐습니다.

이에 따라 천안에는
2024년까지 천5백여 원이 투입돼
축구와 과학, 문화가 어우러진
축구종합센터가 조성됩니다.

박해평 기잡니다.


[리포트]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과
구본영 천안시장이 협약서에 서명합니다.

마침내 천안시에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가
확정되는 순간입니다.

대한축구협회와 천안시가
새 축구종합센터 유치 협약을 체결하며
구체적인 협약 내용도 공개됐습니다.

2024년 1월 준공을 목표로
입장면 가산리 47만8천㎡ 부지에
천연과 인조잔디 구장 12면과
1000명을 수용하는 소형 스타디움이
조성됩니다.

또 실내훈련장과 축구박물관,
풋살장, 수영장을 포함한 실내체육관과
유스호스텔 등도 건립됩니다.

천안시는 이를
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하고
총 사업비 1558억 원 가운데
천안시가 1100억 원, 축구협회가
458억 원을 부담합니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인터뷰]
까다롭고 어렵게 선정한만큼 오래오래 한국 축구 유망주들이 커가고, 축구 국가대표팀이 발전하는 산실로 발전시켜..

천안시는
2020년부터 매년 10억원씩
100억원의 축구발전기금을 조성하고,
프로축구팀 창단과 하이패스 IC신설,
상주직원 주택 지원 등도 약속했습니다.

구본영 천안시장 [인터뷰]
차질없는 사업진행을 통해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이고 세계 축구의 메카로써 국제관광도시로써 거듭 날 수 있도록..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로 불리는
축구종합센터가 확정되면서
천안이 국내 최고의 축구도시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KBS 뉴스 박해평입니다.
  • 제 2 NFC, 마침내 천안에 둥지
    • 입력 2019-08-01 22:35:45
    • 수정2019-08-01 22:58:38
    뉴스9(대전)
[앵커멘트]
국내 축구의 근간이 될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가
천안에 들어서는 협약이
최종 체결됐습니다.

이에 따라 천안에는
2024년까지 천5백여 원이 투입돼
축구와 과학, 문화가 어우러진
축구종합센터가 조성됩니다.

박해평 기잡니다.


[리포트]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과
구본영 천안시장이 협약서에 서명합니다.

마침내 천안시에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가
확정되는 순간입니다.

대한축구협회와 천안시가
새 축구종합센터 유치 협약을 체결하며
구체적인 협약 내용도 공개됐습니다.

2024년 1월 준공을 목표로
입장면 가산리 47만8천㎡ 부지에
천연과 인조잔디 구장 12면과
1000명을 수용하는 소형 스타디움이
조성됩니다.

또 실내훈련장과 축구박물관,
풋살장, 수영장을 포함한 실내체육관과
유스호스텔 등도 건립됩니다.

천안시는 이를
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하고
총 사업비 1558억 원 가운데
천안시가 1100억 원, 축구협회가
458억 원을 부담합니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인터뷰]
까다롭고 어렵게 선정한만큼 오래오래 한국 축구 유망주들이 커가고, 축구 국가대표팀이 발전하는 산실로 발전시켜..

천안시는
2020년부터 매년 10억원씩
100억원의 축구발전기금을 조성하고,
프로축구팀 창단과 하이패스 IC신설,
상주직원 주택 지원 등도 약속했습니다.

구본영 천안시장 [인터뷰]
차질없는 사업진행을 통해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이고 세계 축구의 메카로써 국제관광도시로써 거듭 날 수 있도록..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로 불리는
축구종합센터가 확정되면서
천안이 국내 최고의 축구도시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KBS 뉴스 박해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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