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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식중독 '위험' 경보
입력 2019.08.02 (21:58) 대구
폭염이 이어지면서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졌습니다.
식품의약품 안전처는
대구와 경북 등 전국 10개 시도를
식중독 경보 4단계 중 가장 높은
'위험'으로 분류했습니다.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고
조리기구를 소독하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식약처 자료를 보면,
최근 3년간 식중독 환자의 23%가
8월에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끝)
  • 폭염에 식중독 '위험' 경보
    • 입력 2019-08-02 21:58:37
    대구
폭염이 이어지면서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졌습니다.
식품의약품 안전처는
대구와 경북 등 전국 10개 시도를
식중독 경보 4단계 중 가장 높은
'위험'으로 분류했습니다.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고
조리기구를 소독하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식약처 자료를 보면,
최근 3년간 식중독 환자의 23%가
8월에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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