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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1~2개 더 영향”…집중호우 대비해야
입력 2019.08.04 (07:17) 수정 2019.08.04 (07:26) KBS 재난방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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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여름철이 되면 태풍과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합니다.

얼마 전, 태풍 다나스는 지나갔지만 기상청은 앞으로도 1~2개의 태풍이 더 올 수 있다고 예보해, 당분간 긴장을 늦출 수 없을 것 같습니다.

30년정도 평균을 내보면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태풍은 7월부터 9월 사이 평균 한 개 정도씩인데 그중에서도 8월에 가장 많은 태풍이 찾아옵니다.

8월엔 집중호우도 많이 발생합니다. 지난 11년간 인명, 재산 피해를 준 호우 건수 통계를 보면 7월에 이어 8월까지 피해가 집중됐습니다.

큰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평소 건물 주변 하수구나 배수구의 상태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태풍이 북상하기 시작할 땐 하천 주변이나 비탈면 등의 위험지역은 되도록 피해야 혹시 모를 안전사고를 막을 수 있습니다.
  • “태풍 1~2개 더 영향”…집중호우 대비해야
    • 입력 2019-08-04 07:19:01
    • 수정2019-08-04 07:26:08
    KBS 재난방송센터
해마다 여름철이 되면 태풍과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합니다.

얼마 전, 태풍 다나스는 지나갔지만 기상청은 앞으로도 1~2개의 태풍이 더 올 수 있다고 예보해, 당분간 긴장을 늦출 수 없을 것 같습니다.

30년정도 평균을 내보면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태풍은 7월부터 9월 사이 평균 한 개 정도씩인데 그중에서도 8월에 가장 많은 태풍이 찾아옵니다.

8월엔 집중호우도 많이 발생합니다. 지난 11년간 인명, 재산 피해를 준 호우 건수 통계를 보면 7월에 이어 8월까지 피해가 집중됐습니다.

큰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평소 건물 주변 하수구나 배수구의 상태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태풍이 북상하기 시작할 땐 하천 주변이나 비탈면 등의 위험지역은 되도록 피해야 혹시 모를 안전사고를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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