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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사관, 독일 게독 전시관에 “평화의 소녀상 철거하라”
입력 2019.08.04 (10:37) 수정 2019.08.04 (10:42) 포토뉴스

지난달 31일 독일에서 기차를 타고 ‘평화의 소녀상’이 베를린에 도착했다. 소녀상은 베를린 여성 예술인 전시관인 게독(GEDOK)에서 지난 2일부터 전시됐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독일 게독에 전시된 소녀상
소녀상이 전시된 게독에 보낸 일본대사관 공문
2일 김운성-김서경 작가의 ‘평화의 소녀상’ 작품이 베를린의 여성 예술인 전시관인 ‘게독’(GEDOK)에 전시되기 앞서 주독 일본대사관이 이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게독에 공문을 보냈다.
지난해 독일 라벤스브뤼크 강제수용소 기념관에 전시됐다가 일본 측의 요구로 철거된 ‘작은 소녀상’과 같은 형태의 소녀상이 베를린 여성 예술인 전시관에 전시되고 있다.
 
  • 일본 대사관, 독일 게독 전시관에 “평화의 소녀상 철거하라”
    • 입력 2019-08-04 10:37:40
    • 수정2019-08-04 10: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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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독일에서 기차를 타고 ‘평화의 소녀상’이 베를린에 도착했다. 소녀상은 베를린 여성 예술인 전시관인 게독(GEDOK)에서 지난 2일부터 전시됐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지난달 31일 독일에서 기차를 타고 ‘평화의 소녀상’이 베를린에 도착했다. 소녀상은 베를린 여성 예술인 전시관인 게독(GEDOK)에서 지난 2일부터 전시됐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지난달 31일 독일에서 기차를 타고 ‘평화의 소녀상’이 베를린에 도착했다. 소녀상은 베를린 여성 예술인 전시관인 게독(GEDOK)에서 지난 2일부터 전시됐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지난달 31일 독일에서 기차를 타고 ‘평화의 소녀상’이 베를린에 도착했다. 소녀상은 베를린 여성 예술인 전시관인 게독(GEDOK)에서 지난 2일부터 전시됐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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