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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폭염경보… 밤에는 열대야 현상
입력 2019.08.04 (22:27) 수정 2019.08.04 (22:35) 뉴스9(대전)
휴일인 오늘 대전과 세종, 충남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기온이 36도 안팎까지 오르는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공주 정안과 논산 연무가 36.4도로 가장 높았고,
세종 연서 35.7, 대전 35.6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대전지방기상청은
밤사이 열대야가 이어지는 곳도 많겠다며
건강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내일은 맑겠지만
충남 북부는 대기 불안정으로 구름 많고,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23도에서 25도,
낮 최고 기온은 35도에서 36도로 예상됩니다.
  • 대전·세종·충남 폭염경보… 밤에는 열대야 현상
    • 입력 2019-08-04 22:27:39
    • 수정2019-08-04 22:35:09
    뉴스9(대전)
휴일인 오늘 대전과 세종, 충남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기온이 36도 안팎까지 오르는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공주 정안과 논산 연무가 36.4도로 가장 높았고,
세종 연서 35.7, 대전 35.6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대전지방기상청은
밤사이 열대야가 이어지는 곳도 많겠다며
건강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내일은 맑겠지만
충남 북부는 대기 불안정으로 구름 많고,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23도에서 25도,
낮 최고 기온은 35도에서 36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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