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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응급의료기관 35% '최하 등급'
입력 2019.08.04 (11:10) 창원
경남지역 응급의료기관
3곳 가운데 1곳이
최하위 등급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전국 응급의료기관 403곳을 평가한 결과,
경남은 응급의료기관 37곳 가운데
35%에 해당하는 13곳이
최하 등급인 C등급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김해와 밀양,
창녕과 남해 등 4곳은
인력과 시설, 장비 등
응급의료기관이 갖춰야 할 필수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습니다.
  • 경남 응급의료기관 35% '최하 등급'
    • 입력 2019-08-05 08:55:55
    창원
경남지역 응급의료기관
3곳 가운데 1곳이
최하위 등급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전국 응급의료기관 403곳을 평가한 결과,
경남은 응급의료기관 37곳 가운데
35%에 해당하는 13곳이
최하 등급인 C등급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김해와 밀양,
창녕과 남해 등 4곳은
인력과 시설, 장비 등
응급의료기관이 갖춰야 할 필수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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