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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박효신, 두 달 만에 또 피소…“사기 혐의” vs “허위 사실”
입력 2019.08.12 (06:53) 수정 2019.08.12 (07:01)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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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효신 씨가 두 달여 만에 또 사기 혐의로 고소를 당했습니다.

무대 위 멋진 모습과 달리 계속되는 구설수에 팬들도 안타깝단 반응입니다.

경기 양주경찰서는 인테리어 업자 A씨가 박효신 씨로부터 인테리어 공사 대금 2천5백만 원을 받지 못했다며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재 고소인에 대한 조사는 마쳤으며, 사건 발생 장소 등을 고려해 관할 지역을 따져본 후 수사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박효신 씨 측은 고소인의 주장이 명백한 허위 사실이란 입장인데요.

소속사는 인테리어를 위해 공사 계약을 체결하거나 비용을 청구받은 적이 없다는 주장이며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박효신 씨는 지난 2006년과 2008년 전속계약과 관련해 법적 분쟁을 치렀고, 지난 6월에는 전속계약을 빌미로 한 4억 원대 사기 혐의로 피소되기도 했습니다.
  • [문화광장] 박효신, 두 달 만에 또 피소…“사기 혐의” vs “허위 사실”
    • 입력 2019-08-12 06:56:06
    • 수정2019-08-12 07:01:11
    뉴스광장 1부
가수 박효신 씨가 두 달여 만에 또 사기 혐의로 고소를 당했습니다.

무대 위 멋진 모습과 달리 계속되는 구설수에 팬들도 안타깝단 반응입니다.

경기 양주경찰서는 인테리어 업자 A씨가 박효신 씨로부터 인테리어 공사 대금 2천5백만 원을 받지 못했다며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재 고소인에 대한 조사는 마쳤으며, 사건 발생 장소 등을 고려해 관할 지역을 따져본 후 수사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박효신 씨 측은 고소인의 주장이 명백한 허위 사실이란 입장인데요.

소속사는 인테리어를 위해 공사 계약을 체결하거나 비용을 청구받은 적이 없다는 주장이며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박효신 씨는 지난 2006년과 2008년 전속계약과 관련해 법적 분쟁을 치렀고, 지난 6월에는 전속계약을 빌미로 한 4억 원대 사기 혐의로 피소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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