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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즈 대회 본격 레이스 시작
입력 2019.08.12 (10:34) 930뉴스(광주)

[앵커멘트]



   전 세계 수영동호인이 참가하는 광주 세계마스터즈 대회가 이제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오늘(12)부터는 경영 대회가 시작돼 본격 레이스에 돌입합니다. 



   보도에 최송현 기잡니다. 

 



[리포트]



   치열한 예선전을 치르고 결승전에 오른 브라질과 독일 선수들.



  쉼없는 움직임으로 공격과 수비를 오고 갑니다. 



  동호인 경기라곤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강인한 체력에 빠른 패스와 강력한 슛까지.



   경기장을 찾은 가족단위 관람객들은 수영의 색다른 묘미를 느낍니다. 



<임명수·손영수·임세은/관람객>



"저희 아이도 지금 수영을 배우고 있고 저도 예전에 수영을 재미있게 했었는데...

아이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서 이렇게 보러 오게 됐습니다."



   지난 5일 개막한 광주 세계마스터즈대회는 아티스틱수영과 수구, 오픈워터 등 3개 종목 경기를 마무리하고 이제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조직위원회는 개회식 공식 행사를 갖고 출전 선수단을 환영했습니다. 



 이제 남은 경기는 가장 많은 선수들이 참여하는 경영과 다이빙 종목. 



 출전 선수들은 연습 경기장에서 컨디션을 조절하며 자신만의 목표 달성에 의지를 밝힙니다. 

 



<김수미/광주시 봉선동>



"(광주에서 대회가 열려서) 큰 기쁨을 가졌고요. 저도 참여해서 동호인들과 같이 기록을 단축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해서 출전하게 됐습니다."

 



<윤호근/광주시 소촌동>



"외국보다는 마스터즈 대회 인지도가 많이 떨어져 있는데. 그 부분이 이 대회를 통해서 좀 활성화됐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양한 연령에 각자 다른 사연과 계기를 갖고 마스터스대회에 출전한 세계 수영동호인들.



  '평화의 물결속으로'란 슬로건을 내건 선수들의 선의의 경쟁은 오는 18일까지 이어집니다. 



   KBS뉴스 최송현입니다.


  • 마스터즈 대회 본격 레이스 시작
    • 입력 2019-08-12 10:34:19
    930뉴스(광주)

[앵커멘트]



   전 세계 수영동호인이 참가하는 광주 세계마스터즈 대회가 이제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오늘(12)부터는 경영 대회가 시작돼 본격 레이스에 돌입합니다. 



   보도에 최송현 기잡니다. 

 



[리포트]



   치열한 예선전을 치르고 결승전에 오른 브라질과 독일 선수들.



  쉼없는 움직임으로 공격과 수비를 오고 갑니다. 



  동호인 경기라곤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강인한 체력에 빠른 패스와 강력한 슛까지.



   경기장을 찾은 가족단위 관람객들은 수영의 색다른 묘미를 느낍니다. 



<임명수·손영수·임세은/관람객>



"저희 아이도 지금 수영을 배우고 있고 저도 예전에 수영을 재미있게 했었는데...

아이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서 이렇게 보러 오게 됐습니다."



   지난 5일 개막한 광주 세계마스터즈대회는 아티스틱수영과 수구, 오픈워터 등 3개 종목 경기를 마무리하고 이제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조직위원회는 개회식 공식 행사를 갖고 출전 선수단을 환영했습니다. 



 이제 남은 경기는 가장 많은 선수들이 참여하는 경영과 다이빙 종목. 



 출전 선수들은 연습 경기장에서 컨디션을 조절하며 자신만의 목표 달성에 의지를 밝힙니다. 

 



<김수미/광주시 봉선동>



"(광주에서 대회가 열려서) 큰 기쁨을 가졌고요. 저도 참여해서 동호인들과 같이 기록을 단축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해서 출전하게 됐습니다."

 



<윤호근/광주시 소촌동>



"외국보다는 마스터즈 대회 인지도가 많이 떨어져 있는데. 그 부분이 이 대회를 통해서 좀 활성화됐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양한 연령에 각자 다른 사연과 계기를 갖고 마스터스대회에 출전한 세계 수영동호인들.



  '평화의 물결속으로'란 슬로건을 내건 선수들의 선의의 경쟁은 오는 18일까지 이어집니다. 



   KBS뉴스 최송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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