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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 후 '일제불매운동·친일잔재청산' 확산 예상
입력 2019.08.12 (10:34) 930뉴스(광주)

  광주전남지역 각급 학교가 곧 있을 2학기 개학 후에 본격적으로 친일 잔재 청산작업과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학기 동안 친일 잔재청산을 위한 기초조사를 실시한 결과 140여 개 학교에서 317건을 접수 받아



2학기부터 본격적인 청산작업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또, 최근 특성화·마이스터고 교장단이 앞으로 학생 실험 실습 기자재와 비품, 재료 등에 일본제품을 쓰거나 구매하지 않기로 했고,



광주 고등학생의회에서도 자율적으로 개학 후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나서기로 한 바 있습니다.


  • 개학 후 '일제불매운동·친일잔재청산' 확산 예상
    • 입력 2019-08-12 10:34:54
    930뉴스(광주)

  광주전남지역 각급 학교가 곧 있을 2학기 개학 후에 본격적으로 친일 잔재 청산작업과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학기 동안 친일 잔재청산을 위한 기초조사를 실시한 결과 140여 개 학교에서 317건을 접수 받아



2학기부터 본격적인 청산작업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또, 최근 특성화·마이스터고 교장단이 앞으로 학생 실험 실습 기자재와 비품, 재료 등에 일본제품을 쓰거나 구매하지 않기로 했고,



광주 고등학생의회에서도 자율적으로 개학 후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나서기로 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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