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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갓길 정차 냉동탑차서 불…4천만원 피해
입력 2019.08.12 (13:27) 수정 2019.08.12 (13:27) 창원
오늘 새벽 1시쯤
진주시 정촌면 통영 대전 고속도로
진주분기점 근처에서,
갓길에 정차한 4.5톤 냉동탑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4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주행 중 타이어 펑크로 갓길에 정차한 이후
차량 뒷부분에서
불이 났다는 운전자 진술에 띠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고속도로 갓길 정차 냉동탑차서 불…4천만원 피해
    • 입력 2019-08-12 13:27:41
    • 수정2019-08-12 13:27:52
    창원
오늘 새벽 1시쯤
진주시 정촌면 통영 대전 고속도로
진주분기점 근처에서,
갓길에 정차한 4.5톤 냉동탑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4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주행 중 타이어 펑크로 갓길에 정차한 이후
차량 뒷부분에서
불이 났다는 운전자 진술에 띠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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