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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 무더위 속 특수
입력 2019.08.12 (21:29) 청주
국내 최대 민물고기 전시관인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이
여름휴가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다누리센터에 따르면
최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아쿠아리움을 찾는 방문객은
평일의 경우 평균 1,500명,
주말과 휴일에는 2,500여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는 평소보다
80%가량 증가한 수준으로
태풍과 폭염 등으로 실내에서 휴가를 즐기려는
방문객들이 급증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2012년 개관한 다누리아쿠리움에는
172개의 수조에 토종물고기 등
230종 2만 3천여 마리가 전시되고 있습니다.


  •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 무더위 속 특수
    • 입력 2019-08-12 21:29:19
    청주
국내 최대 민물고기 전시관인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이
여름휴가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다누리센터에 따르면
최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아쿠아리움을 찾는 방문객은
평일의 경우 평균 1,500명,
주말과 휴일에는 2,500여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는 평소보다
80%가량 증가한 수준으로
태풍과 폭염 등으로 실내에서 휴가를 즐기려는
방문객들이 급증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2012년 개관한 다누리아쿠리움에는
172개의 수조에 토종물고기 등
230종 2만 3천여 마리가 전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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