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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제조업체 불..유독성 화학물질 누출
입력 2019.08.12 (21:51) 수정 2019.08.12 (21:55) 뉴스9(대전)
오늘(12일) 새벽 2시쯤
천안시 성남면의 한 폐수처리제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유독성이 있는 질산과 황산 혼합물
3톤이 누출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불은 공장 내부 160여 제곱미터와
장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천4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화학물질이 누출되자 천안시는
창문을 닫고 외출을 자제하라는 안내방송을
한 뒤 부직포와 석회로 누출 용액을
중화시키는 등 방재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 천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천안 제조업체 불..유독성 화학물질 누출
    • 입력 2019-08-12 21:51:50
    • 수정2019-08-12 21:55:29
    뉴스9(대전)
오늘(12일) 새벽 2시쯤
천안시 성남면의 한 폐수처리제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유독성이 있는 질산과 황산 혼합물
3톤이 누출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불은 공장 내부 160여 제곱미터와
장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천4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화학물질이 누출되자 천안시는
창문을 닫고 외출을 자제하라는 안내방송을
한 뒤 부직포와 석회로 누출 용액을
중화시키는 등 방재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 천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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