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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산업 혁신포럼 본격 활동 나서
입력 2019.08.17 (22:14) 뉴스9(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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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대구를

국가 물산업의 중심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전문가 협의체가 구성됐습니다.

대구 국가 물산업클러스터의

조기 활성화를 위해

매월 다양한 주제의 논의를 진행해

정책에 반영시킨다는 계획입니다.



우동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달 본격 가동에 들어간

대구 국가 물산업 클러스터,



물기술실증화 시설 등

주요 시설들이 가동되고 있고,

핵심기관인 물기술인증원도

다음 달 문을 엽니다.



물산업클러스터 조기 활성화와

물산업 육성 촉진을 위해

국내 전문가들이 협의체를 구성했습니다.



대구 물산업 혁신 포럼이

지난 12일 창립 총회를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 것,



포럼에는 전국의 학계와

산업계, 연구기관 전문가 등

27명이 참여했습니다.



포럼은

기술 개발과 시장 창출, 인재 양성,

생태계 조성 분과로 구성돼

매월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합니다.



[인터뷰]

최운백/대구시 혁신성장국장

"정책 아젠다를 만들고 대구시에 구체적인 제안을 하게 돼있고, 내년부터는 제안들을 중심으로 해서 포럼들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에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우선 올 연말까지

물산업 육성의 구체적인 시행 방향을

대구시와 물산업클러스터에

제시할 계획입니다.



특히, 내수시장에 머무르고 있는

국내 물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 마련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인터뷰]

남광현/물산업혁신포럼 간사

"대구시를 중심으로 한 지자체와 물산업클러스터의 기업들, 또 그 속에 기업들과 기업간의 협력하는 여러가지 실천적인 아이디

어를 제시해서 해외 진출을 보다 용이하게 할 수 있는 전략들을 도출하고자 합니다."



대구시와 물산업클러스터는

포럼에서 제시한 시행 방향을

적극 수용하는 한편,

정부 정책에도 반영될 수 있도록

협의를 진행해나갈 방침입니다.

KBS뉴스 우동윤입니다.
  • 물산업 혁신포럼 본격 활동 나서
    • 입력 2019-08-17 22:14:30
    뉴스9(대구)
<앵커멘트>

대구를

국가 물산업의 중심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전문가 협의체가 구성됐습니다.

대구 국가 물산업클러스터의

조기 활성화를 위해

매월 다양한 주제의 논의를 진행해

정책에 반영시킨다는 계획입니다.



우동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달 본격 가동에 들어간

대구 국가 물산업 클러스터,



물기술실증화 시설 등

주요 시설들이 가동되고 있고,

핵심기관인 물기술인증원도

다음 달 문을 엽니다.



물산업클러스터 조기 활성화와

물산업 육성 촉진을 위해

국내 전문가들이 협의체를 구성했습니다.



대구 물산업 혁신 포럼이

지난 12일 창립 총회를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 것,



포럼에는 전국의 학계와

산업계, 연구기관 전문가 등

27명이 참여했습니다.



포럼은

기술 개발과 시장 창출, 인재 양성,

생태계 조성 분과로 구성돼

매월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합니다.



[인터뷰]

최운백/대구시 혁신성장국장

"정책 아젠다를 만들고 대구시에 구체적인 제안을 하게 돼있고, 내년부터는 제안들을 중심으로 해서 포럼들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에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우선 올 연말까지

물산업 육성의 구체적인 시행 방향을

대구시와 물산업클러스터에

제시할 계획입니다.



특히, 내수시장에 머무르고 있는

국내 물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 마련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인터뷰]

남광현/물산업혁신포럼 간사

"대구시를 중심으로 한 지자체와 물산업클러스터의 기업들, 또 그 속에 기업들과 기업간의 협력하는 여러가지 실천적인 아이디

어를 제시해서 해외 진출을 보다 용이하게 할 수 있는 전략들을 도출하고자 합니다."



대구시와 물산업클러스터는

포럼에서 제시한 시행 방향을

적극 수용하는 한편,

정부 정책에도 반영될 수 있도록

협의를 진행해나갈 방침입니다.

KBS뉴스 우동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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