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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북부 도시서 베네수엘라 난민 청년 피살로 긴장 고조
입력 2019.08.18 (07:45) 수정 2019.08.18 (08:14) 국제
브라질 북부지역 도시에서 베네수엘라 난민 청년이 살해되는 사건이 일어나 긴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17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브라질 북부 호라이마 주의 주도(州都)인 보아 비스타 시내의 베네수엘라 난민 쉼터 근처에서 전날 난민 청년이 살해된 채 발견됐습니다.

숨진 청년은 팔과 다리가 묶인 채 처형 방식으로 살해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청년이 난민 수용시설에 들어가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현지 주민과 난민들을 상대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 브라질 북부 도시서 베네수엘라 난민 청년 피살로 긴장 고조
    • 입력 2019-08-18 07:45:27
    • 수정2019-08-18 08:14:53
    국제
브라질 북부지역 도시에서 베네수엘라 난민 청년이 살해되는 사건이 일어나 긴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17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브라질 북부 호라이마 주의 주도(州都)인 보아 비스타 시내의 베네수엘라 난민 쉼터 근처에서 전날 난민 청년이 살해된 채 발견됐습니다.

숨진 청년은 팔과 다리가 묶인 채 처형 방식으로 살해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청년이 난민 수용시설에 들어가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현지 주민과 난민들을 상대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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