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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여인숙서 불…3명 숨진채 발견
입력 2019.08.19 (06:53) 수정 2019.08.19 (08:11) 사회
오늘 새벽 4시쯤 전북 전주시 서노송동의 한 여인숙에서 불이나 전체 건물을 모두 태우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여인숙 안에서 여성 2명과 남성 1명 등 불에 탄 시신 3구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건물은 지난 1972년 지어져 시설이 매우 낡았고, 화재 과정에서 건물 일부가 무너져 피해가 컸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경찰은 숨진 3명이 폐지를 주우며 이른바 '달방'에서 생활하는 노인들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신원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 전주 여인숙서 불…3명 숨진채 발견
    • 입력 2019-08-19 06:53:30
    • 수정2019-08-19 08:11:10
    사회
오늘 새벽 4시쯤 전북 전주시 서노송동의 한 여인숙에서 불이나 전체 건물을 모두 태우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여인숙 안에서 여성 2명과 남성 1명 등 불에 탄 시신 3구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건물은 지난 1972년 지어져 시설이 매우 낡았고, 화재 과정에서 건물 일부가 무너져 피해가 컸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경찰은 숨진 3명이 폐지를 주우며 이른바 '달방'에서 생활하는 노인들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신원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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