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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시선 강탈! 화제의 1분
입력 2019.08.19 (08:33) 수정 2019.08.19 (12:27)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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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다음은 연예계 소식을 알아보는 <연예수첩> 시간입니다.

남현종 아나운서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이면 돌아오는 코너, ‘시선 강탈! 화제의 1분’ 시간입니다.

‘덕화TV 2 덕화다방’에 가수 전영록 씨가 깜짝 출연해 추억이 담긴 특별한 음식을 선보였는데요.

과연 어떤 음식인지 잠시 후에 확인하시고요.

그 전에,‘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오랜만에 재회한 시안이와 나은이의 축구장 나들이부터 만나보시죠!

[리포트]

1년 만에 재회한 시안이와 나은이.

[박나은 : "오빠 잘 지냈어? (응.)"]

오랜만에 만난 탓인지 어색한 분위기가 감도는데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 함께 장난감 자동차를 타고 술래잡기도 하며 금세 친해집니다.

사실 두 꼬마가 만난 특별한 사연이 있었는데요.

바로 K리그 올스타 친선경기에 출전한 축구 선수 아빠들을 응원하기 위한 것!

시안이는 에스코트 키즈로 아빠 이동국 씨와 당당하게 입장했고요.

나은, 건후 남매는 아빠 박주호 씨와 함께 매치볼 키즈로 활약했는데요.

아이들의 등장에 6만 명이 넘는 관객들의 함성이 터집니다.

임무를 완수한 아이들은 아빠들 응원에 나섰는데요.

[이시안 : "아빠 잘했어!"]

[박나은 : "아빠 혼자 파이팅 아니고 친구들도 골 해야지."]

아이들의 열띤 응원 덕분일까요?

세계적인 팀을 상대로 3대3 무승부를 기록합니다.

스타 아빠와 아이들의 유쾌한 일상을 담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작마다 화제를 몰고 다니는 대세 배우 김고은, 정해인 씨가 ‘해피투게더’를 찾았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방송된 드라마 ‘도깨비’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는데요.

김고은 씨의 첫사랑으로 출연한 정해인 씨 때문에 현장에서 공유 씨가 질투한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김고은 : "첫사랑(정해인) 만나는 장면을 찍고 저는 다시 세트로 복귀를 했는데, 세트 스태프분들이 공유 선배를 막 놀렸나 봐요. 공유 선배님이 (저한테) “지금까지 보여준 적 없는 미소를 보여줬다며?” (라고 하셨어요.)"]

[유재석 : "나도 모르게 나오는 미소가 있거든요."]

[전현무 : "나도 모르게 미소가 번졌구나."]

[김고은 : "그래서 제가 “어쩔 수 없었어.” (라고 했어요.)"]

김고은 씨는 물론, 수많은 여성 팬들의 마음을 빼앗아간 정해인 씨.

하지만, 촬영이 없을 땐 홀로 식사를 즐기는 일명 ‘혼밥족’이라는데요.

[정해인 : "고기를 제가 너무 좋아하고 많이 또 먹어서 집게나 가위에 대한 어떤 욕심이 있어요. 고깃집을 가면 그걸 제가 (항상 들고 있고요.) 저랑 비슷한 분들이 계시면 경쟁을 하게 되고."]

좋아하는 고기를 마음껏 먹으러 간 고깃집에서 웃지 못 할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는데요.

[정해인 : "구워주시는 그런 가게가 아닌데, (사장님이) 와가지고 이제 약간 힘내라는 식으로 (구워주시더라고요.)"]

이제껏 몰랐던 스타들의 실제 모습까지 볼 수 있는 ‘해피투게더’, 이번 주도 본방사수해주세요~

김구라 씨와 함께 네 아이의 일일 돌봄 선생님이 된 황치열 씨.

김구라 씨의 업무 분담에 따라 아이 셋을 데리고 마트 장보기에 나서는데요.

의욕 넘쳤던 처음 모습과는 달리 자꾸만 돌발 상황이 이어집니다.

[최리환 : "쉬! 쉬쉬쉬쉬!"]

[최리찬 : "안아주세요. 졸려요."]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못 지나가듯 장난감 코너에 들어서자 신이 난 아이들!

황치열 씨는 이런 아이들을 쫓아다니느라 진땀을 빼는데요.

[황치열 : "헬스 한 2시간 한 것 같아, 삼촌 지금."]

그 시각, 넷째의 예방 접종을 위해 소아과를 찾은 김구라 씨.

주사를 맞고도 울지 않는 순한 아이 덕분에 얼굴에 웃음꽃이 핍니다.

[김구라 : "어휴, 이게 낫다! 황치열보다."]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와 쉴 틈도 없이 세 아이 목욕까지 시키는 황치열 씨.

아이들을 모두 씻긴 뒤 홀딱 젖은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 보이네요~

스타 돌봄 선생님과 함께 대한민국 육아 현실을 살펴보는,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이번 주 본방송도 많은 기대 바랍니다.

‘덕화다방’에 특급 알바생, 전영록 씨가 떴습니다!

전영록 씨가 이덕화 씨보다 두 살 아래지만 50년 넘게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친구 사이라는데요.

일일 알바생 전영록 씨가 덕화다방에서 선보일 신메뉴는 바로 떡볶이!

[전영록 : "나의 노하우는 창신동의 유명한 떡볶이집 알바생이었었어."]

[허경환 : "몇 년도에요?"]

[전영록 : "71년."]

[허경환 : "71년이면 50년 정도 전에 했던. 50년 전통!"]

[전영록 : "거기 사장님이 “야, (떡볶이) 맛은 나중에 이 후추로 좌지우지해.” 딱 그래가지고. 양념을 안 아껴요."]

50년 가까이 지난 옛 기억을 되살려 과감하게 후추를 뿌리는 전영록 씨!

[이덕화 : "이야, 영록이 좀 하네!"]

엄청난 양의 후추가 들어간 떡볶이, 과연 그 맛은 어떨까요?

‘너무 맵지 않을까’라는 걱정과는 달리 전영록 씨 표 떡볶이에 손님들의 극찬이 쏟아집니다.

그 옛날 알바생 전영록 씨에게 전해줬던 떡볶이집 사장님의 비법이 통한 것 같죠?

아름다운 시골 카페에서 펼쳐지는 이덕화 부부의 창업 로맨스, ‘덕화TV2 덕화다방’은 이번 주에도 계속됩니다~

지금까지 남현종의 <연예수첩>이었습니다.
  • [연예수첩] 시선 강탈! 화제의 1분
    • 입력 2019-08-19 08:34:55
    • 수정2019-08-19 12:27:18
    아침뉴스타임
[앵커]

다음은 연예계 소식을 알아보는 <연예수첩> 시간입니다.

남현종 아나운서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이면 돌아오는 코너, ‘시선 강탈! 화제의 1분’ 시간입니다.

‘덕화TV 2 덕화다방’에 가수 전영록 씨가 깜짝 출연해 추억이 담긴 특별한 음식을 선보였는데요.

과연 어떤 음식인지 잠시 후에 확인하시고요.

그 전에,‘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오랜만에 재회한 시안이와 나은이의 축구장 나들이부터 만나보시죠!

[리포트]

1년 만에 재회한 시안이와 나은이.

[박나은 : "오빠 잘 지냈어? (응.)"]

오랜만에 만난 탓인지 어색한 분위기가 감도는데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 함께 장난감 자동차를 타고 술래잡기도 하며 금세 친해집니다.

사실 두 꼬마가 만난 특별한 사연이 있었는데요.

바로 K리그 올스타 친선경기에 출전한 축구 선수 아빠들을 응원하기 위한 것!

시안이는 에스코트 키즈로 아빠 이동국 씨와 당당하게 입장했고요.

나은, 건후 남매는 아빠 박주호 씨와 함께 매치볼 키즈로 활약했는데요.

아이들의 등장에 6만 명이 넘는 관객들의 함성이 터집니다.

임무를 완수한 아이들은 아빠들 응원에 나섰는데요.

[이시안 : "아빠 잘했어!"]

[박나은 : "아빠 혼자 파이팅 아니고 친구들도 골 해야지."]

아이들의 열띤 응원 덕분일까요?

세계적인 팀을 상대로 3대3 무승부를 기록합니다.

스타 아빠와 아이들의 유쾌한 일상을 담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작마다 화제를 몰고 다니는 대세 배우 김고은, 정해인 씨가 ‘해피투게더’를 찾았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방송된 드라마 ‘도깨비’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는데요.

김고은 씨의 첫사랑으로 출연한 정해인 씨 때문에 현장에서 공유 씨가 질투한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김고은 : "첫사랑(정해인) 만나는 장면을 찍고 저는 다시 세트로 복귀를 했는데, 세트 스태프분들이 공유 선배를 막 놀렸나 봐요. 공유 선배님이 (저한테) “지금까지 보여준 적 없는 미소를 보여줬다며?” (라고 하셨어요.)"]

[유재석 : "나도 모르게 나오는 미소가 있거든요."]

[전현무 : "나도 모르게 미소가 번졌구나."]

[김고은 : "그래서 제가 “어쩔 수 없었어.” (라고 했어요.)"]

김고은 씨는 물론, 수많은 여성 팬들의 마음을 빼앗아간 정해인 씨.

하지만, 촬영이 없을 땐 홀로 식사를 즐기는 일명 ‘혼밥족’이라는데요.

[정해인 : "고기를 제가 너무 좋아하고 많이 또 먹어서 집게나 가위에 대한 어떤 욕심이 있어요. 고깃집을 가면 그걸 제가 (항상 들고 있고요.) 저랑 비슷한 분들이 계시면 경쟁을 하게 되고."]

좋아하는 고기를 마음껏 먹으러 간 고깃집에서 웃지 못 할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는데요.

[정해인 : "구워주시는 그런 가게가 아닌데, (사장님이) 와가지고 이제 약간 힘내라는 식으로 (구워주시더라고요.)"]

이제껏 몰랐던 스타들의 실제 모습까지 볼 수 있는 ‘해피투게더’, 이번 주도 본방사수해주세요~

김구라 씨와 함께 네 아이의 일일 돌봄 선생님이 된 황치열 씨.

김구라 씨의 업무 분담에 따라 아이 셋을 데리고 마트 장보기에 나서는데요.

의욕 넘쳤던 처음 모습과는 달리 자꾸만 돌발 상황이 이어집니다.

[최리환 : "쉬! 쉬쉬쉬쉬!"]

[최리찬 : "안아주세요. 졸려요."]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못 지나가듯 장난감 코너에 들어서자 신이 난 아이들!

황치열 씨는 이런 아이들을 쫓아다니느라 진땀을 빼는데요.

[황치열 : "헬스 한 2시간 한 것 같아, 삼촌 지금."]

그 시각, 넷째의 예방 접종을 위해 소아과를 찾은 김구라 씨.

주사를 맞고도 울지 않는 순한 아이 덕분에 얼굴에 웃음꽃이 핍니다.

[김구라 : "어휴, 이게 낫다! 황치열보다."]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와 쉴 틈도 없이 세 아이 목욕까지 시키는 황치열 씨.

아이들을 모두 씻긴 뒤 홀딱 젖은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 보이네요~

스타 돌봄 선생님과 함께 대한민국 육아 현실을 살펴보는,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이번 주 본방송도 많은 기대 바랍니다.

‘덕화다방’에 특급 알바생, 전영록 씨가 떴습니다!

전영록 씨가 이덕화 씨보다 두 살 아래지만 50년 넘게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친구 사이라는데요.

일일 알바생 전영록 씨가 덕화다방에서 선보일 신메뉴는 바로 떡볶이!

[전영록 : "나의 노하우는 창신동의 유명한 떡볶이집 알바생이었었어."]

[허경환 : "몇 년도에요?"]

[전영록 : "71년."]

[허경환 : "71년이면 50년 정도 전에 했던. 50년 전통!"]

[전영록 : "거기 사장님이 “야, (떡볶이) 맛은 나중에 이 후추로 좌지우지해.” 딱 그래가지고. 양념을 안 아껴요."]

50년 가까이 지난 옛 기억을 되살려 과감하게 후추를 뿌리는 전영록 씨!

[이덕화 : "이야, 영록이 좀 하네!"]

엄청난 양의 후추가 들어간 떡볶이, 과연 그 맛은 어떨까요?

‘너무 맵지 않을까’라는 걱정과는 달리 전영록 씨 표 떡볶이에 손님들의 극찬이 쏟아집니다.

그 옛날 알바생 전영록 씨에게 전해줬던 떡볶이집 사장님의 비법이 통한 것 같죠?

아름다운 시골 카페에서 펼쳐지는 이덕화 부부의 창업 로맨스, ‘덕화TV2 덕화다방’은 이번 주에도 계속됩니다~

지금까지 남현종의 <연예수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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