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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오늘부터 세종에서 본격 업무 시작
입력 2019.08.19 (13:41) 수정 2019.08.19 (13:55) IT·과학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이사를 마치고 세종청사에서 본격적인 업무를 오늘부터 시작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늘(19일) 유영민 장관을 비롯해 주요 간부들이 모인 가운데 현판식을 열고 본격 세종시대의 개막을 알렸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유영민 장관은 “세종시대를 맞아 국정 현안을 신속하고 긴밀하게 소통하여 해결하는 한편, 출연 연구기관과 유기적 연계를 통해 현장감 있는 정책으로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과기부는 과천정부청사에서 지난 7월 25일부터 3차례에 걸쳐 이사를 진행해 과기정통부 본부, 파견 직원 등 950여 명이 자리를 옮겼습니다.

앞으로, 과기정통부는 다른 중앙행정기관이나 대전지역 출연연구기관과의 협업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과기부, 오늘부터 세종에서 본격 업무 시작
    • 입력 2019-08-19 13:41:20
    • 수정2019-08-19 13:55:57
    IT·과학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이사를 마치고 세종청사에서 본격적인 업무를 오늘부터 시작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늘(19일) 유영민 장관을 비롯해 주요 간부들이 모인 가운데 현판식을 열고 본격 세종시대의 개막을 알렸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유영민 장관은 “세종시대를 맞아 국정 현안을 신속하고 긴밀하게 소통하여 해결하는 한편, 출연 연구기관과 유기적 연계를 통해 현장감 있는 정책으로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과기부는 과천정부청사에서 지난 7월 25일부터 3차례에 걸쳐 이사를 진행해 과기정통부 본부, 파견 직원 등 950여 명이 자리를 옮겼습니다.

앞으로, 과기정통부는 다른 중앙행정기관이나 대전지역 출연연구기관과의 협업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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