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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LH, 근로자 임대주택 사업 추진
입력 2019.08.19 (13:44) 수정 2019.08.19 (13:45) 창원
경상남도와 한국토지주택공사 LH는
오늘(19일) 도청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창원 국가산업단지에
근로자 맞춤형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경상남도는 행정 업무를 지원하고,
LH는 보유한 공공택지를
민간임대주택 사업용지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근로자들은
시세의 95% 이하의 값싼 임대료로
국가산업단지 안 공공 주택에서
8년 동안 살 수 있습니다.
 
  • 경상남도-LH, 근로자 임대주택 사업 추진
    • 입력 2019-08-19 13:44:04
    • 수정2019-08-19 13:45:25
    창원
경상남도와 한국토지주택공사 LH는
오늘(19일) 도청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창원 국가산업단지에
근로자 맞춤형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경상남도는 행정 업무를 지원하고,
LH는 보유한 공공택지를
민간임대주택 사업용지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근로자들은
시세의 95% 이하의 값싼 임대료로
국가산업단지 안 공공 주택에서
8년 동안 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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