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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즐라탄과 다니 알베스 ‘아직 살아있네’
입력 2019.08.19 (16:10) 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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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8)와 다니 알베스(36), 두 백전노장이 지난 주말 유럽이 아닌 아메리카 대륙 축구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LA 갤럭시 소속의 이브라히모비치는 18일 시애틀 사운더스와의 경기에서 멀티 골을 터트렸습니다. 최근 골 침묵을 깨며 시즌 20호 골로 미국 프로축구 득점 2위에 올랐습니다. 즐라탄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표정이 눈길을 끕니다.

남미 브라질 리그에서는 또 한 명의 영웅이 축포를 쏘아 올렸습니다. 브라질의 간판 수비수 다니 알베스가 상파울루 소속으로 자신의 첫 골을 터트렸습니다. 알베스는 파리 생제르맹과 계약이 종료된 이후 고향인 브라질의 상파울루 유니폼을 입었는데, 10번 유니폼을 입고 보란 듯이 데뷔전에서 골 맛을 봤습니다.

'클래스는 변하지 않는다'는 축구의 진리를 일깨워준 30대 중후반의 두 노장 즐라탄과 알베스의 골 장면,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 [영상] 즐라탄과 다니 알베스 ‘아직 살아있네’
    • 입력 2019-08-19 16:10:41
    케이야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8)와 다니 알베스(36), 두 백전노장이 지난 주말 유럽이 아닌 아메리카 대륙 축구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LA 갤럭시 소속의 이브라히모비치는 18일 시애틀 사운더스와의 경기에서 멀티 골을 터트렸습니다. 최근 골 침묵을 깨며 시즌 20호 골로 미국 프로축구 득점 2위에 올랐습니다. 즐라탄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표정이 눈길을 끕니다.

남미 브라질 리그에서는 또 한 명의 영웅이 축포를 쏘아 올렸습니다. 브라질의 간판 수비수 다니 알베스가 상파울루 소속으로 자신의 첫 골을 터트렸습니다. 알베스는 파리 생제르맹과 계약이 종료된 이후 고향인 브라질의 상파울루 유니폼을 입었는데, 10번 유니폼을 입고 보란 듯이 데뷔전에서 골 맛을 봤습니다.

'클래스는 변하지 않는다'는 축구의 진리를 일깨워준 30대 중후반의 두 노장 즐라탄과 알베스의 골 장면,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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