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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해수욕장, 대량 유입 해조류에 몸살
입력 2019.08.19 (19:29) 수정 2019.08.19 (19:30) 제주
도내 해안과 해수욕장들이
구멍갈파래와 괭생이모자반 등
밀려드는 해조류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성산읍 신양섭지해수욕장을 비롯해
함덕해수욕장과 구좌읍 종달리 해안 등지에는
4∼8월이면 해조류가 대량으로 유입돼
경관 훼손과 악취는 물론,
선박 항해와 조업에도
지장을 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1999년부터 매해 10억 원의 예산을 들여
해조류 수거와 처리에 나서고 있지만
사전 예방이나 자원화 등 뚜렷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해안·해수욕장, 대량 유입 해조류에 몸살
    • 입력 2019-08-19 19:29:01
    • 수정2019-08-19 19:30:17
    제주
도내 해안과 해수욕장들이
구멍갈파래와 괭생이모자반 등
밀려드는 해조류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성산읍 신양섭지해수욕장을 비롯해
함덕해수욕장과 구좌읍 종달리 해안 등지에는
4∼8월이면 해조류가 대량으로 유입돼
경관 훼손과 악취는 물론,
선박 항해와 조업에도
지장을 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1999년부터 매해 10억 원의 예산을 들여
해조류 수거와 처리에 나서고 있지만
사전 예방이나 자원화 등 뚜렷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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