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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도 부근 침수 운반선 부산으로 예인
입력 2019.08.19 (19:29) 수정 2019.08.19 (19:30) 제주
해경이 지난 16일
이어도 부근 해상에서 침수된
한국국적 천8백여 톤급
석유화학제품 운반선 S호를
부산으로 예인하고 있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오늘 오전부터
495톤급 예인선을 현장에 투입해
S호를 예인하고 있다면서,
사고 당시엔 20도가량 기울었으나
현재 내부 기울기 조정 작업을 거쳐
바로 선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해경은 내일 오후 5시쯤
S호가 부산에 입항하는 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할 계획입니다.//
  • 이어도 부근 침수 운반선 부산으로 예인
    • 입력 2019-08-19 19:29:02
    • 수정2019-08-19 19:30:09
    제주
해경이 지난 16일
이어도 부근 해상에서 침수된
한국국적 천8백여 톤급
석유화학제품 운반선 S호를
부산으로 예인하고 있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오늘 오전부터
495톤급 예인선을 현장에 투입해
S호를 예인하고 있다면서,
사고 당시엔 20도가량 기울었으나
현재 내부 기울기 조정 작업을 거쳐
바로 선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해경은 내일 오후 5시쯤
S호가 부산에 입항하는 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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