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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뉴스타임 헤드라인]
입력 2019.08.20 (07:59) 수정 2019.08.20 (08:06)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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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규제 품목 두 번째 수출 허가

일본 정부가 수출규제이후 두번째로 포토레지스트의 한국 수출을 허가했습니다. 내일 한일 외교장관 회담을 앞둔 상황에서 일본의 속내에 관심이 집중됩니다.

비건, 오늘 방한…북미 실무협상 재개되나?

스티브 비건 미 대북특별대표가 오늘 한국을 방문합니다. 한미 연합군사연습이 오늘로 끝나는 만큼 교착상태에 빠져있던 북미 실무협상이 재개될 지 관심입니다.

“검찰 고발” vs “실체 없어”…일정도 못 잡아

각종 의혹이 불거진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자유한국당이 검찰 고발에 나섰고 더불어민주당은 의혹에 실체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여야는 청문 일정도 합의하지 못하는 등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세면대 잇따라 ‘와장창’…누구 책임?

아파트에서 세면대가 파손돼 다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사고 원인을 놓고 의견이 분분한데, 주민 불안감은 커지고 있습니다. 뉴스따라잡기에서 현장 다녀왔습니다.

서랍 속 안경…캄보디아인에게는 밝은 눈!

경제적인 이유로 안경을 쓰지 못하는 캄보디아인을 위해 안경 기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랍 속에서 잠들어 있는 안경이 밝은 눈으로 바뀌는 사연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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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8-20 08:01:46
    • 수정2019-08-20 0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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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규제 품목 두 번째 수출 허가

일본 정부가 수출규제이후 두번째로 포토레지스트의 한국 수출을 허가했습니다. 내일 한일 외교장관 회담을 앞둔 상황에서 일본의 속내에 관심이 집중됩니다.

비건, 오늘 방한…북미 실무협상 재개되나?

스티브 비건 미 대북특별대표가 오늘 한국을 방문합니다. 한미 연합군사연습이 오늘로 끝나는 만큼 교착상태에 빠져있던 북미 실무협상이 재개될 지 관심입니다.

“검찰 고발” vs “실체 없어”…일정도 못 잡아

각종 의혹이 불거진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자유한국당이 검찰 고발에 나섰고 더불어민주당은 의혹에 실체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여야는 청문 일정도 합의하지 못하는 등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세면대 잇따라 ‘와장창’…누구 책임?

아파트에서 세면대가 파손돼 다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사고 원인을 놓고 의견이 분분한데, 주민 불안감은 커지고 있습니다. 뉴스따라잡기에서 현장 다녀왔습니다.

서랍 속 안경…캄보디아인에게는 밝은 눈!

경제적인 이유로 안경을 쓰지 못하는 캄보디아인을 위해 안경 기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랍 속에서 잠들어 있는 안경이 밝은 눈으로 바뀌는 사연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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