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상품 양 정확하나”…추석 명절 앞 ‘상거래용 저울’ 특별점검 실시
입력 2019.08.20 (11:16) 수정 2019.08.20 (11:32) 경제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공정한 상거래 질서 유지를 위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상거래용 저울에 대한 특별점검을 21∼23일 사흘간 실시한다고 오늘(20일) 밝혔습니다.

서울 노량진 수산시장 등 전국 주요 10개 시장에 대해서는 지자체·계량측정협회·소비자감시원 등과 합동 점검할 계획입니다.

전국 216개 시·군·구는 관할 전통시장 등에 대해 자체 점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번 특별점검은 매년 제기되는 명절 상품의 양(量) 부족에 대한 소비자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실시됩니다.

주요 점검내용은 봉인훼손·눈금판 교체 등 위변조 여부, 형식승인과 검정 여부, 비법정단위로 계량하거나 비법정단위가 표기된 계량기 사용 여부 등입니다.

이와 함께 저울이 법정허용 오차를 벗어났는지 확인하기 위해 오차검사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 “상품 양 정확하나”…추석 명절 앞 ‘상거래용 저울’ 특별점검 실시
    • 입력 2019-08-20 11:16:31
    • 수정2019-08-20 11:32:34
    경제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공정한 상거래 질서 유지를 위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상거래용 저울에 대한 특별점검을 21∼23일 사흘간 실시한다고 오늘(20일) 밝혔습니다.

서울 노량진 수산시장 등 전국 주요 10개 시장에 대해서는 지자체·계량측정협회·소비자감시원 등과 합동 점검할 계획입니다.

전국 216개 시·군·구는 관할 전통시장 등에 대해 자체 점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번 특별점검은 매년 제기되는 명절 상품의 양(量) 부족에 대한 소비자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실시됩니다.

주요 점검내용은 봉인훼손·눈금판 교체 등 위변조 여부, 형식승인과 검정 여부, 비법정단위로 계량하거나 비법정단위가 표기된 계량기 사용 여부 등입니다.

이와 함께 저울이 법정허용 오차를 벗어났는지 확인하기 위해 오차검사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