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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화상병 추가 의심신고...144곳 확진 판정
입력 2019.08.20 (18:34) 청주
역대 최악의 피해를 기록하고 있는
과수화상병이 소강 국면에도
여전히 추가 의심 신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충청북도는
제천과 충주의 과수원 두 곳에서
지난 2일과 5일,
각각 과수화상병이 발생한 가운데
지난 16일에는 제천 백운면의 과수원 한 곳에서
추가 의심 신고가 접수돼
정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충북에서는
모두 144개 과수원이
과수화상병 확진 판정을 받아
피해 면적만 100만여ha에 달하며
농가 보상금은 300억 원을 웃돌 전망입니다.
  • 과수화상병 추가 의심신고...144곳 확진 판정
    • 입력 2019-08-20 18:34:40
    청주
역대 최악의 피해를 기록하고 있는
과수화상병이 소강 국면에도
여전히 추가 의심 신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충청북도는
제천과 충주의 과수원 두 곳에서
지난 2일과 5일,
각각 과수화상병이 발생한 가운데
지난 16일에는 제천 백운면의 과수원 한 곳에서
추가 의심 신고가 접수돼
정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충북에서는
모두 144개 과수원이
과수화상병 확진 판정을 받아
피해 면적만 100만여ha에 달하며
농가 보상금은 300억 원을 웃돌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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