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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따러 갔던 60대, 숨진 채 발견
입력 2019.08.20 (20:39) 수정 2019.08.20 (20:40) 충주
버섯을 따러 간다고
집을 나섰다가 실종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괴산소방서는
오늘 오전 9시 50분쯤
괴산군 칠성면 야산에서
실종된 66살 유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수색 소방대원이 발견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어젯밤 8시 30분쯤,
유 씨가 실종됐다는 신고를 받고
이틀째 수색하고 있었다면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버섯 따러 갔던 60대, 숨진 채 발견
    • 입력 2019-08-20 20:39:22
    • 수정2019-08-20 20:40:12
    충주
버섯을 따러 간다고
집을 나섰다가 실종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괴산소방서는
오늘 오전 9시 50분쯤
괴산군 칠성면 야산에서
실종된 66살 유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수색 소방대원이 발견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어젯밤 8시 30분쯤,
유 씨가 실종됐다는 신고를 받고
이틀째 수색하고 있었다면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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