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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화상병 추가 의심신고… 144곳 확진
입력 2019.08.20 (20:39) 충주
역대 최악의 피해로 커진
과수 화상병이 소강 국면을 보이다가
다시 추가 의심 신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충청북도는
지난 2일과 5일, 제천과 충주의 과수원 두 곳에서
과수 화상병이 발생한 가운데
지난 16일, 제천 백운의 과수원 한 곳에서
추가 의심 신고가 들어와
정밀 검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들어 충북에서는
144개 과수원이 화상병 확진 판정을 받아
피해 면적만 100만여ha에 달한 상태로,
농가 보상금이 300억 원을 웃돌 전망입니다.
  • 과수화상병 추가 의심신고… 144곳 확진
    • 입력 2019-08-20 20:39:22
    충주
역대 최악의 피해로 커진
과수 화상병이 소강 국면을 보이다가
다시 추가 의심 신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충청북도는
지난 2일과 5일, 제천과 충주의 과수원 두 곳에서
과수 화상병이 발생한 가운데
지난 16일, 제천 백운의 과수원 한 곳에서
추가 의심 신고가 들어와
정밀 검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들어 충북에서는
144개 과수원이 화상병 확진 판정을 받아
피해 면적만 100만여ha에 달한 상태로,
농가 보상금이 300억 원을 웃돌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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