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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도심·산업단지에 '도시숲' 조성
입력 2019.08.20 (21:15) 수정 2019.08.20 (21:23) 뉴스9(전주)
전라북도가
도심 온도를 낮추고
미세먼지를 차단하기 위해
'도시숲'을 조성합니다.
전라북도는
올해 백75억 원을 들여
14개 시군의 주민 생활권에
도시숲 18 헥타르를 비롯해
명상숲과 마을숲 30여 곳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군산과 익산,
정읍과 완주지역의 오래된 산업단지에도
95억 원을 들여
미세먼지 차단 숲 8.5 헥타르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 전라북도, 도심·산업단지에 '도시숲' 조성
    • 입력 2019-08-20 21:15:52
    • 수정2019-08-20 21:23:33
    뉴스9(전주)
전라북도가
도심 온도를 낮추고
미세먼지를 차단하기 위해
'도시숲'을 조성합니다.
전라북도는
올해 백75억 원을 들여
14개 시군의 주민 생활권에
도시숲 18 헥타르를 비롯해
명상숲과 마을숲 30여 곳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군산과 익산,
정읍과 완주지역의 오래된 산업단지에도
95억 원을 들여
미세먼지 차단 숲 8.5 헥타르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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