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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댐 저수율 29%…'가뭄 경계단계' 가능성
입력 2019.08.20 (21:48) 수정 2019.08.20 (21:52) 뉴스9(대전)
충남 서북부지역의
생활용수 공급원인 보령댐이
가뭄 경계단계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보령시에 따르면
보령댐 저수율은 29.9%로
평년 49.7%의 60% 수준에 그치고 있어
추가로 비가 오지 않을 경우 오는 26일부터
금강 백제보와 연결된 도수로 가동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보령시는
생활용수난에 대비해 지난달부터
민방위 급수시설 등 비상용수 확보와 함께
홍보 전단 2만장을 제작해 시민에게 배포하는 등
물절약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 보령댐 저수율 29%…'가뭄 경계단계' 가능성
    • 입력 2019-08-20 21:48:31
    • 수정2019-08-20 21:52:57
    뉴스9(대전)
충남 서북부지역의
생활용수 공급원인 보령댐이
가뭄 경계단계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보령시에 따르면
보령댐 저수율은 29.9%로
평년 49.7%의 60% 수준에 그치고 있어
추가로 비가 오지 않을 경우 오는 26일부터
금강 백제보와 연결된 도수로 가동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보령시는
생활용수난에 대비해 지난달부터
민방위 급수시설 등 비상용수 확보와 함께
홍보 전단 2만장을 제작해 시민에게 배포하는 등
물절약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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