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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제천 고속도로 촉구' 12개 시군 사회단체 공동 대응
입력 2019.08.20 (21:52) 뉴스9(강릉)
삼척-제천 간 동서고속도로 조기 추진을 위해

12개 시군 사회단체들이 공동 대응에 나섭니다.

태백과 정선, 충북 제천과 단양 등

강원과 충북, 경기지역 12개 시군 사회단체들은

오늘(20일) 삼척시청에서 연석회의를 열어

동서고속도로 추진을 위한 협의회를 구성하고,

대정부 설득 등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동서고속도로 추진을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삼척-제천 간 고속도로는

제천-영월 간 30.8km가

정부 계획에 반영됐지만,

영월에서 삼척까지 92.4km는

미계획 구간으로 남은 상태입니다. (끝)
  • '삼척-제천 고속도로 촉구' 12개 시군 사회단체 공동 대응
    • 입력 2019-08-20 21:52:03
    뉴스9(강릉)
삼척-제천 간 동서고속도로 조기 추진을 위해

12개 시군 사회단체들이 공동 대응에 나섭니다.

태백과 정선, 충북 제천과 단양 등

강원과 충북, 경기지역 12개 시군 사회단체들은

오늘(20일) 삼척시청에서 연석회의를 열어

동서고속도로 추진을 위한 협의회를 구성하고,

대정부 설득 등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동서고속도로 추진을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삼척-제천 간 고속도로는

제천-영월 간 30.8km가

정부 계획에 반영됐지만,

영월에서 삼척까지 92.4km는

미계획 구간으로 남은 상태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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